일본 최초의 TV판 애니메이션으로 데츠카 오사무의 원작이자 본인이 감독한 작품이며, 무시 프로덕션에서 제작했습니다.
82년에는 컬러판이 다시 만들어졌어요. 전 52화 완결의 TV애니메이션이었죠. 영미권에 수출된 아스트로 보이도 이겁니다.
일본은 아톰으로 리미티드 애니메이션의 효율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당시 프로듀서가 그 건담의 토미노 요시유키라고 알려져 있지요.
일본판 오프닝입니다. 😉
아톰이 당시 과학기술의 차이로 전쟁에서 진 일본인의 마음을 달래주는 역할을 하였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