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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잡고 쓴 비평과 칼럼
추리 장르와 보르헤스의 ‘죽음과 나침반’
2022년 1월 5일
[기획회의 509호] 출판물, 새로운 기획작으로 거듭나야 할 때
2020년 4월 8일
2022년 1월 5일
[기획회의 508호] OTT의 성장에 따른 웹툰 창작 환경의 변화
2020년 3월 8일
2022년 1월 5일
[기획회의 505호] 아카데미에서는 장르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2020년 2월 8일
2022년 1월 5일
[과학과 기술] 12월호 – 과학자x만화가=최고의 시너지
2019년 12월 10일
왜 공포문학을 읽는가(이융희, 전혜정)
2019년 11월 12일
웹툰 [신도림], 장르적 관습이라는 엔진을 달고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땅 위를 질주하는 쾌속 서사
2018년 10월 10일
앱솔루트 코리아 캠페인
2016년 12월 11일
시골에서 태어난다는 것
2016년 12월 6일
짜릿해, 늘 새로워, 회의가 최고야
2016년 3월 28일
외계인의 창조자 기거, 외계로 돌아가다.
2014년 5월 25일
촌스럽지만 그게 멋있다! 50년 대의 로큰롤
2014년 4월 28일
예술가가 보던 진짜 색채, 과학이 미스터리를 풀다
2014년 4월 28일
당신의 상사는 어떤 유형?
2014년 4월 4일
언어와 문자만 읽을 수 있는가? 오감과 학습으로 기호를 읽어 봅시다.
2013년 10월 18일
4D? 5D? 라이드필름? 특수영상이라고요?
2013년 8월 11일
2023년 4월 11일
미디어스토리텔링과 만화. “인터넷커스텀, 웹툰”
2013년 7월 18일
“디지털아트 좋아해요?” -영상디자인의 꽃, 모션그래픽motion graphic-
2013년 5월 3일
상상은 진공 속에서는 기능할 수 없다.
2013년 4월 29일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 : 78~79년
2013년 4월 27일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 : 70~77년
2013년 4월 27일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 : 60년대
2013년 4월 22일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 : 50년대
2013년 4월 21일
일본 애니메이션의 역사
2013년 4월 14일
“난 덕후가 아니야!” -단지 애니메이션을 좋아할 뿐- (미국편)
2013년 4월 11일
“난 3D가 싫어” -3D가 뭐죠?-
2013년 4월 10일
“이미지를 움직이게 하고 싶다” -영상 기계의 혁명-
2013년 4월 4일
2022년 2월 24일
“그림처럼 찍는가 vs 사진처럼 그리는가” -사진, 기술복제의 예술-
2013년 3월 21일
과학과 예술의 만남, 기계시대의 예술
2013년 3월 13일
“저런 게 무슨 예술이야?” -예술은 더 이상 장식에 종사하지 않는다-
2013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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