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대 만화콘텐츠스쿨 홍보영상

청강대 만화스쿨 홍보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등장한 나.

바로 전날 밤에 연구실에서 밤새고 올라가서 여러모로 신체적인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여차저차 무사히 잘 끝났다. 그냥 카메라 앞에서 가만히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엄청 기 빨린다는 걸 알게 됨. 배우들은 대체 어떻게 매번 카메라 앞에 설 수 있는 걸까…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저 종이들을 직접 낚싯줄로 직접 천장에 하나 하나 매달았다.
영상 컨셉은 ‘사실 고양이가 쓴다. 교수는 뒤에서 논다’ 이다.
촬영 전에 포그 효과도 깔아준다.
그렇게 해서 촬영 완료된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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