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 부스를 설치하고 있는 모습. 녹음 부스 하나 설치하는 것도 기쁘다.
드디어 오디오 드라마 스트리밍 서비스인 “오디오피쉬”에 한 발 더 다가갔다.
사운드 디자이너 개군과 개발자 낙타군이 수런거리고 있는 모습.



녹음부스가 설치되자마자 개군은 법인 카드로 부스 바깥에 인터페이스를 놓을 탁자를 지르고 있다…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아직. 마이크와 목장갑만이 덜렁 들어가 있는 모습.

오디오 부스가 있던 장소를 쓰던 용감독님은 냉장고 옆으로(…) 이동.

오디오부스에 불을 켜 봄. 분위기 난다.

시간과 공간의 방 같다.
뭔가 말 안 듣는 직원을 가둬두고…

저 안에 터미네이터라도 전송되어 온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