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피쉬는 2014년에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 1시즌 32화 시나리오를 썼다. 방영은 2015년부터. CJ E&M이 제작했다.
힘들었지만 보람있는 작업이었다.
초기 디자인 기획에서 샐리는 원래 ‘꽃가루를 뿌려 마법으로 치료해주는 힐러’ 개념이었는데, 미디어피쉬 작가들은 샐리를 공구들고 직접 수리하며, 오퍼레이팅 겸 개발자라는 캐릭터로 고쳤다. 그래서 ‘꽃가루’는 나노탄의 재료로 수정했다.


칼리가리 교수의 아카이브 프로젝트
미디어피쉬는 2014년에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 1시즌 32화 시나리오를 썼다. 방영은 2015년부터. CJ E&M이 제작했다.
힘들었지만 보람있는 작업이었다.
초기 디자인 기획에서 샐리는 원래 ‘꽃가루를 뿌려 마법으로 치료해주는 힐러’ 개념이었는데, 미디어피쉬 작가들은 샐리를 공구들고 직접 수리하며, 오퍼레이팅 겸 개발자라는 캐릭터로 고쳤다. 그래서 ‘꽃가루’는 나노탄의 재료로 수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