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SF 영화, <아톰팩스>를 찍었다.
2013년, 한국콘텐츠진흥원 및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에서 주관하는 ‘콘텐츠 청년 창의인력 양성지원 사업’에 최종 5인 작가로 선정되어 수행하게 된 프로젝트이다.
감독은 전수영 감독님, PD는 김진 PD님.
촬영 현장은 엄청나게 추웠다. 나는 기다리는 것만으로도 괴로웠는데, 감독님이나 배우님들이나 다들 굉장했다. 입김 나오지 않게 하려고 그 추운 데 얼음물을 머금었다가 연기하시는 거 보고 감복함.





상영회도 했다.


아래는 아톰팩스 특수 분장을 맡은 윤태영 작가님의 나무워크샵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그건 그렇고 아톰팩스에 출연한 배우님 중 임윤호님 소개 페이지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