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A를 갔다가 저녁을 먹은 뒤, 극장에 갔다.

극장 밖의 풍경.
맞은 편의 AMC도 대형 멀티플렉스극장이었다.
G-Force를 한다고 홍보하는 부스가 밖에 세워져 있다.
G-Force를 한다고 홍보하는 부스가 밖에 세워져 있다.

극장 내부의 모습. 정말 미국은 뭐든지 크다.
심야 표라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게 마음에 든다.
심야 표라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게 마음에 든다.

개봉 예정 영화들.
아이스 에이지 3를 입체 버전으로 보았다.
아이스 에이지 3를 입체 버전으로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