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회에서 3D 디지털 시네마에 현황과 미래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영어로 하는 발표는 처음이라 무척 긴장했었습니다. 처음엔 일본 큐슈대학과 우리 대학 사람들밖에 안보여서 일단 어느 정도 안도했는데, 금발에 파란 눈의 외국인이 내 세션에 들어와서 본토 영어로 질문 작렬하는 통에 진땀을 뺐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질문에 대한 답은 한국어로 할 수 있었습니다. 통역은 사회자 교수님들이 해주셨습니다.
ADADA, [the current status and the future of 3D digital 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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