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 0 2006년 10월 2일 글쓴이: 칼리가리 교수 어느 날 눈을 떠보니, 모든 것이 꿈이었고난 꼼짝도 할 수 없는 이런 동굴 틈에 갇혀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노트에 볼펜으로 끄적끄적했던 낙서와 메모.이 아이디어로 단편소설 [동굴]을 썼다. 이 글 공유하기: 클릭하여 X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