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그리고 싶었던 건지 0 2003년 9월 6일 글쓴이: 칼리가리 교수 일단 스케치를 하고 나서 페인트통으로 콱콱 부어봤는데 왠지 그게 더 마음에 들어서 허전한 채로 놔둠. 타블렛 살 돈이 없어서 마우스로 선을 땄다. 2003.09 이 글 공유하기: 클릭하여 X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