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그리고 싶었던 건지

일단 스케치를 하고 나서 페인트통으로 콱콱 부어봤는데 왠지 그게 더 마음에 들어서 허전한 채로 놔둠. 타블렛 살 돈이 없어서 마우스로 선을 땄다.

harfelfmono

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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